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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비우고 힐링을 채우다, 영천 은해사 템플스테이
-수행형, 휴식형 당일형 3가지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
경북데일리뉴스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3일(목) 14:13
↑↑ 고요한 산사에서 힐링을, 영천 은해사 템플스테이가 인기다.
ⓒ 경북데일리뉴스

고요한 산사에서 자연을 벗삼아 힐링하고 사찰의 평온을 공유하는 '템플스테이'가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인기다.

신라 제41대 헌덕왕 원년에 창건한 1,2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영천 은해사도 템플스테이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사찰 중 한 곳이다.

은해사는 아미타 부처 도량으로 불·보살·나한 등 팔공산 곳곳의 불보살들이 마치 은빛바다가 물결치는 듯 찬란하고 웅장한 모습이 극락정토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난 2007년 템플스테이 사찰로 지정된 은해사의 템플스테이는 수행형, 휴식형, 당일형 3가지 프로그램으로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연인원 2,500여명이 템플스테이를 체험하여 템플스테이 우수운영사찰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에는 연면적 2,160㎡(653평)에 2층 건물인 템플스테이관도 신축 개관하였고, 강의실 및 다각실, 휴게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은해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중 수행형은 사찰문화체험도 하고 참선, 걷기명상, 별빛명상 등을 주 프로그램으로 하며 매주 토, 일요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상시로 운영되는 휴식형(또는 자율형)에서는 수행형 일정과 비슷하게 진행되며 사찰문화체험, 은빛 꿈종이 만들기, 산책 후 차담, 자신의 꿈을 우주에 퍼트리는 일까지로 일정이 마무리 된다.

당일형은 2시간 이상 하루 안에 사찰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개발활동 시간에 사찰에 와서 사찰음식도 먹고 사찰예절도 배울 수 있다.

은해사 템플스테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 문의 및 템플스테이 신청은 은해사 홈페이지(http://eunhaesa.templestay.com/054 335-3308)에서 하면된다.
경북데일리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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