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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따라 특선음식 맛보기 여행을 떠나요~
-포항~경주~울산 특선음식 맛보기 여행을 알려라!
-한국여행작가협회 작가들의 동해안 특선음식 맛보기 여행
-「동해味행」 페이스북 오픈 이벤트 관심 집중
김귀숙 기자 / 입력 : 2018년 05월 15일(화) 12:27
ⓒ 경북데일리뉴스
포항시는 관광객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와 먹거리가 결합된 동해안 특선음식 맛보기 여행상품을 전국에 알리고자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작가들과 함께 1박2일 팸투어를 진행했다.

한국여행작가협회는 전문여행작가 단체로는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되어 여행 문화를 발전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로 국내 관광을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여행지를 발굴하는 일에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작가들은 서울에서 KTX로 울산에 도착하여 십리대숲과 주전어촌체험마을, 경주의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와 읍천항 벽화마을 등을 답사하고 포항에서는 오어사, 죽도시장,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답사와 우리시 대표 먹거리인 물회, 대게요리 및 신창2리 어촌체험마을 집밥 등 동해안 별미를 맛보는 코스를 둘러봤다.

지난 14일부터 1박2일간의 동해안 특선음식 맛보기 여행을 체험한 작가들은 기존에 많이 알려진 십리대숲, 양남 주상절리, 죽도시장 외에 어촌체험마을과 불의정원,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등 다양한 곳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여행상품과 다른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철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작가들에게 “동해안 특선음식 맛보기 여행을 통해서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의 관광지와 다양한 음식들 그리고 어촌체험들이 더욱 더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해 협회에서도 지역의 관광자원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동해안 특선음식 맛보기 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난 2017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추진 중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사업 중 5권역(해돋이 역사기행 권역)인 포항-경주-울산이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공동 추진하는 관광상품으로 

자치단체별로 공모를 통해 포항(현대항공여행사), 경주(금아여행사), 울산(베스트여행사)가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면서 특별한 먹거리를 맛보는 여행상품으로 당일코스와 1박2일 코스로 구분되어 있고 전국의 주요 대도시에서 각각 출발이 가능하다.

최소 출발인원 20명으로 당일관광 30,000원, 1박2일 관광은 숙박비, 식비, 관광지 입장료가 모두 포함되어 성인 129,000원, 소인 125,000원으로 맛과 멋 여행을 떠날 수 있다.
김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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