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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산동탁주양조장', 2017 경북 향토뿌리기업 선정
이후남 기자 / ik8833@hanmail.net입력 : 2017년 10월 16일(월) 15:05
↑↑ (관련사진)2017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신규지정된 구미 소재 '산동탁주양조장'
ⓒ 경북데일리뉴스

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지난 13일 구미시 산동면에 소재한 산동탁주양조장에서 “2017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지정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은 경상북도 내에 사업장을 두고 대(代)을 이어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 중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 육성위원회에서 지정하고 있으며, 2017년 현재 도내 57개사가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 되었다. 

구미시에서는 산동탁주양조장이 2017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되었다.

산동탁주양조장은 1946년 고 김승원씨(1991년 작고)가 설립, 운영하여 오다가 1994년 설립자 고 김승원씨의 며느리인 정신자씨가 경영권을 양도받아 대(代를) 이어 현재까지 전통산업의 맥을 이어가고 있으며 구미시에서 첫 번째로 향토뿌리기업으로 지정된 업체이다.

이날 현판 제막식에 참석한 김구연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전통산업을 유지 계승하고 있는 정신자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향토뿌리기업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하였다.
이후남 기자  ik88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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